훌쩍..

오늘 면접을 봤습니다.

 

네.. ㅠ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깃 허브 올려야지.. 진행중인 프로젝트 해야지.. 최근에 다시 나태해져서 시들시들

해졌는데 이번 면접을 보면서 제 암담한 실력과 뭔가 잘못되었다는 직감과 함께 다시 League of Legends 게임을 지울까 고민중입니당

 

BE 직무 쪽으로 회사에서 면접을 봤고 대면으로 질문 몇가지를 주셧고 코딩테스트 정도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회사에 가야겠다 라고 하면서 준비한게 한달..?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준비가 되어 있거나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한달동안 했던 React와 (사실 FE부분이라..) 블로그에 정리했던 내용들이 조금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BE 개발자가 되기위해 준비흘 했지만 실상은 FE에 조금 강한 기이한 현상이(?) 되어 버렸네요.

 

면접관님이 해주셧던 말이 기억이 나네요..

처음 프로젝트를 하고 모여서 만들고 배포하면 많이 부족해보이고 그렇지만 그런걸 하고 다음 프로젝트를 하면 조금 더 견고한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습니다

사실 학교에서 .. 애들끼리 모여서 1~2학년까지 뭔갈 하긴 했는데 실 배포한건 없고.. 남은게 없어서 아차 싶기도 했습니다. 끝을 못본거죠 실 배포하고 서비스하고 그래봤어야했는데 후회가 되기도 하지만 이미 지난 일이기에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봐야졍

 

그래서 다시 본격적으로 팀 프로젝트 하면서 공부하며 제 진로인 BE 쪽으로 파면서 HTTP, DB 에 대해 공부하며 작게나마 DB 설계, 전체적인 프로젝트 목업프로젝트 진행서, 기획서, 기능 정의서 등을 한번 만들면서 해볼려고 합니다.

많이 부족했지만 값진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당

개발자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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